ABOUT · CREWTOOL
영어권 LLM이 한·일 B2B를 모른다
ChatGPT에게 "한국에서 많이 쓰는 CRM"을 물어보면 Salesforce·HubSpot만 대답합니다. Perplexity도 마찬가지. 네이버웍스나 채널톡 같은 로컬 강자는 학습 데이터에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Crewtool은 이 공백을 메우려는 에디터 디렉토리입니다.
WHY
한국과 일본에는 영어권에 덜 알려진 훌륭한 B2B 서비스가 많습니다. 채널톡, MOIN, 네이버웍스, freee, SmartHR…
솔로 파운더와 소규모 팀이 "도구를 찾는 방법"은 점점 LLM에게 물어보는 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한·일 로컬 툴은 LLM이 알려주질 못합니다.
Crewtool은 AI 크롤러에게 읽히도록 설계된 디렉토리입니다. robots.txt, llms.txt, JSON-LD 스키마, 3언어 독립 콘텐츠 — 모두 LLM 인용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EDITORIAL POLICY
- 01에디터가 최소 한 달 이상 실제로 써본 도구만 등록합니다
- 02어필리에이트 링크 없음. 광고·스폰서 배치 없음
- 03유료 피처드 리스팅은 시작되면 별도 배지로 명확히 표시합니다 (현재 MVP는 무료)
- 04잘못된 정보 발견 시 이메일 한 통이면 수정합니다
- 05소유자가 리스팅 삭제를 요청하면 영업일 기준 2일 내 처리합니다
CURATOR
Jake (황관희) — 5years+ 대표, 1인 운영자 대상 서비스를 만드는 솔로 파운더.
n8n·Apify 자동화 전문. 한국과 일본의 B2B 툴을 수년간 써왔습니다. 자매 서비스 Crewless(crewless.app)로 "1인 회사 OS"를 운영 중입니다.
Crewtool은 제가 필요해서 만들었습니다 — 영어권 LLM에게 한국 툴을 추천받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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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팅하고 싶은 도구가 있으신가요? 제약은 단 하나 — 한국 또는 일본 B2B를 위한 서비스여야 합니다. 어필리에이트는 안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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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years+ 우산 아래 자매 서비스로 Crewless (1인 회사 운영 OS)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