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 MIRO
한국·일본 팀을 위한 Miro 대체재
Miro는 무한 캔버스 화이트보드의 표준이지만 한국어/일본어 감정 톤, JPY/KRW 청구, 보안 심사 측면에서 대안이 유리할 때가 있습니다.
왜 대체재를 찾나
Miro의 한국·일본 공백
기능 측면에선 Miro가 압도적. 다만 USD 결제, 영문 UX, 엔터프라이즈 보안 심사 대응이 약한 경우가 있음.
기준
- 무한 캔버스·스티키노트 - 한국어/일본어 UI - KRW/JPY 청구 - 엔터프라이즈 보안 - 팀·프로젝트 관리 통합
추천
**Cacoo (일본)** — 누룰랩(Nulab)이 만드는 일본 다이어그램+화이트보드. Backlog와 통합.
**FigJam (Figma)** — 디자인팀이 이미 Figma면 자연스러운 선택.
**Mural** — Miro 직접 대안.
**Lucidspark** — Lucid 생태계.
**MS Whiteboard** — Microsoft 365 번들.
디자인팀은 FigJam, 일본 엔지니어링은 Cacoo, 엔터프라이즈는 Mural이 주된 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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