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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kintone vs Airtable — 노코드 업무 앱 플랫폼 비교
일본 업무 프로세스·稟議·JPY 청구가 중요하면 kintone. 미국·글로벌 팀·모던 DB 경험이 중요하면 Airtable.
비교 표
Kintone
Airtable
시작 가격
사용자당 월 ¥780~
사용자당 월 $20~
학습 곡선
중간 (앱 개념)
낮음 (스프레드시트형)
稟議/전자결재
기본 내장
없음 (외부 연동)
Sansan/Chatwork 연동
네이티브
Zapier 경유
글로벌 연동 수
중간
매우 많음
상세 분석
접근 방식의 차이
kintone은 Cybozu가 만든 일본 노코드 업무 앱 플랫폼. "사내 업무 시스템을 IT팀 없이" 만든다는 콘셉트. Airtable은 미국산 스프레드시트+DB 하이브리드.
일본 시장 특화 대
kintone은 일본 稟議·전자결재·JPY 청구·Sansan/Chatwork 연동이 풍부. 대기업 도입률 높음. Airtable은 글로벌 SaaS 생태계가 풍부하지만 일본 현지 연동은 얕음.
학습 곡선
Airtable이 초보에 더 친절. 테이블·뷰 개념이 스프레드시트와 가까워 즉시 사용 가능. kintone은 앱 개념이라 초반 학습 필요.
확장성
kintone은 JavaScript 커스터마이즈·플러그인 생태계가 일본에 방대. Airtable은 공식 extensions + Automations +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
가격
kintone은 사용자당 월 780-1,500엔. Airtable은 사용자당 월 $20-45 Pro부터. 일본 팀엔 kintone이 대부분 저렴.
누가 어느 쪽
- **일본 중견기업 업무 시스템**: kintone - **글로벌 팀·영미권 사용자 섞임**: Airtable - **세일즈 파이프라인·마케팅 DB**: Airtable - **稟議·사내 기안·경비 정산**: kintone
각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