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원격팀의 맥락
한국 원격팀은 (1) 카카오톡 문화와 충돌하는 업무 메신저, (2) 국내 거주지·보안 요건, (3) 야근 없이 생산성 유지 같은 이슈를 안고 있습니다.
스택 구성
메신저 **JANDI** 또는 **Dooray 메신저** — 카카오톡과 분리. 업무는 업무답게.
문서·위키 **Dooray 위키** 또는 **Notion** (보안 여유가 있으면).
프로젝트 **Dooray 프로젝트** 또는 **Jira/Linear** (엔지니어링).
화상회의 **Zoom** 또는 **Google Meet**. 대형 회의는 Zoom이 여전히 안정적.
파일 **Google Drive** 또는 **Dooray 드라이브**.
비동기 문서 **Loom** + **Notion** — 회의 대신 녹화.
추천 조합
- **초기 (5-15명)**: Swit 또는 Dooray 올인원
- **중기 (15-50명)**: Slack + Notion + Google Drive + Zoom
- **엔지니어링 중심**: GitHub + Linear + Notion + Slack
- **공공·금융**: Dooray 온프레미스 + Microsoft 365
한국 원격 운영 팁
- 카카오톡 업무 채널 분리 금지: 업무 메시지는 한 곳에 집중
- 매주 금요일 오후 상태 공유 비동기 문서
- 신규 입사자 온보딩 문서 Dooray/Notion에 표준화
함정
- 모든 것을 카카오톡 단체방으로: 검색 안 됨, 기록 안 남음
- 화상회의 과다: 비동기 툴로 대체 가능한지 먼저 확인
- 문서 없이 회의로 의사결정: 원격에선 치명적
원격팀의 핵심은 "문서화 습관 + 비동기 커뮤니케이션"이며, 도구는 이를 촉진하는 역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