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B2B 마케팅의 축
일본 B2B 마케팅은 (1) Google+Yahoo!広告 검색, (2) LINE 공식계정 응대·브로드캐스트, (3) 명함(Sansan) 기반 리드 유입, (4) 웨비나·주백(주간 백서) 콘텐츠, 이 네 가지가 중심입니다.
카테고리별 도구
검색·광고 **Google広告** + **Yahoo!広告** — 일본은 Yahoo! 점유율이 여전히 유의미.
SNS·브랜드 **X(Twitter) JP** 가 B2B에서 강함. **LINE 공식계정** 브로드캐스트.
이메일 **Benchmark Email (JP)**, **HubSpot**, **Brevo** — インボイス·JPY 지원.
자동화 **Marketo Engage (Adobe)**, **HubSpot**, **SATORI**, **BowNow** — 일본 MA 카테고리는 SATORI·BowNow가 SMB 중심.
명함 리드 **Sansan** — 리드→CRM의 1차 소스.
웹 분석 **GA4**, **KARTE**, **Rtoaster** — 일본 행동분석 로컬 툴.
랜딩/폼 **ferret One** — 일본 B2B 랜딩·SEO 통합.
웨비나·영상 **Zoom 웨비나**, **Video BRAIN** 등.
추천 스택
- **솔로~5명 SaaS**: HubSpot Free + Sansan + GA4 + LINE 공식계정
- **10-50명**: HubSpot Pro + Sansan + SATORI + KARTE + Google+Yahoo!
- **엔터프라이즈**: Marketo Engage + Sansan + KARTE + Salesforce
일본 특유 팁
- 주백(주간 백서)·사례 PDF가 여전히 리드 매그넷으로 강력
- Sansan 데이터 없이 MA 시작하면 리드 품질 절반
- LINE 공식계정은 1:1 친구추가 후 DM이 전환 포인트
- Yahoo!広告 무시하지 말 것. 특히 50대+ 의사결정자 도달에 효과
함정
- 이메일 마케팅만 의존: 일본은 이메일 회신율이 상대적으로 낮음
- 영어 MA만 쓰고 SATORI/BowNow 무시: 일본어 A/B 테스트 한계
- 웨비나 없이 리드 자판기: B2B 웨비나가 계약으로 직결되는 비중 큼
일본 B2B 마케팅은 "명함+검색+웨비나+LINE"이 4대 축이며, MA+CRM+LINE 연동이 일본식 퍼널의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