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B2B 마케팅의 현실
한국 B2B 마케팅은 "네이버 검색 + 카카오톡 응대 + 이메일 뉴스레터 + 컨텐츠"로 구성됩니다. Google/LinkedIn은 대상 고객이 외자 기업 한정일 때 유효하고, 내수 B2B는 네이버·카카오 비중이 훨씬 큽니다.
필수 카테고리
검색·광고 **네이버 검색광고** (naver-search-ad) + **Google 광고** — 내수는 네이버 우선, 외자는 Google.
SNS·브랜드 **카카오 모먼트** (카카오톡·Daum·KakaoStory) — 브랜드 인지.
이메일 **Stibee** — 한국 이메일 마케팅 표준. 광고성 정보 동의 템플릿 내장.
자동화 **HubSpot Marketing Hub** (한국어) 또는 **Brevo** — 이메일 자동화 + 랜딩 페이지.
웹 분석 **GA4** + **네이버 애널리틱스** — 이중 트래픽 측정.
행동 분석 **Beusable**, **Hotjar**, **Microsoft Clarity** — 히트맵·세션 기록.
리퍼럴/앱 광고 측정 **Airbridge** — 한국 모바일 앱 측정 표준.
콘텐츠·SEO 네이버 블로그·카페 SEO 전용 도구(웹마스터도구, 서치어드바이저) + Google Search Console.
추천 스택
- **1인·소규모**: Stibee + GA4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톡 채널
- **5-30명**: + Airbridge + Naver 검색광고 + Beusable
- **성장기**: + HubSpot Marketing + SEMrush·Ahrefs (글로벌) + 네이버 광고 대행사
한국 특유 팁
- 네이버 블로그/카페 SEO를 무시하지 마세요. 구매 의사결정 정보 검색 비중이 여전히 높음
- 카카오톡 알림톡은 마케팅이 아니라 인프라. 가입 완료/결제 완료 알림은 기본
- Google Analytics만으로 의사결정하면 네이버 유입을 과소평가하게 됨
함정
- 이메일만 의존: 한국 B2B 응답률 점점 낮아짐
- 네이버 블로그/카페를 "올드"라고 무시: 여전히 검색 노출 1순위
- 광고성 정보 동의 없이 발송: 법 위반 과태료
한국 B2B는 "네이버·카카오 + 이메일 + 콘텐츠"가 사실상 3대 축이며, 여기에 자동화를 붙이면 리드 질이 글로벌 스택보다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