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 마이그레이션이 필요한가
- 공공·금융 납품에서 국내 데이터 거주지 요구
- Notion 보안 심사 통과 불가 (온프레 없음)
- 한국어 결재 흐름 필요
- 비용 최적화 (Dooray 무료 티어 활용)
전환 전 준비 (1주)
1. Notion 페이지·DB 전체 백업 (Workspace Settings → Export) 2. Dooray 계정 생성 + 프로젝트·위키 구조 설계 3. 이관 우선순위 결정: 위키 → 프로젝트 → 태스크 순
실제 전환 (2-4주)
문서·위키 Notion 페이지 export(HTML/Markdown) → Dooray Wiki 수동 복사. 블록 구조가 완전 일치하지 않으므로 복사 후 재정리 필수.
데이터베이스·태스크 Notion DB → CSV export → Dooray 프로젝트·이슈로 수동 임포트. 필드 매핑 고민 필요.
링크 정리 내부 링크는 새 URL로 일일이 교체. 자동화 어려움.
전환 후 (1개월 병행)
1. 한 달간 Notion과 Dooray 둘 다 살려두기 2. 새 작업은 Dooray, 구 자료는 Notion에서 조회 3. 팀 피드백 수집 후 Notion 구독 해지
흔한 함정
- 블록 스타일 완벽 복제 시도: 불가능. 포기하고 재정리
- 구독 먼저 해지: 데이터 영구 손실 위험
- 결재 흐름 미리 설계 안 함: Dooray의 장점 놓침
1-2개월 소요가 일반적. 팀 20명 이하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