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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채용
Jobcan
Jobcan은 일본 중소기업 중 가장 널리 채택된 근태관리 SaaS로, 20만 사 이상이 도입한 시장 표준입니다. 근태·시프트·급여·워크플로우를 모듈별로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모델로 일부 기능은 무료로 시작 가능합니다.
에디터
일본에서 법인을 설립하고 사원을 채용하기 시작하면 세무사가 가장 먼저 권하는 게 Jobcan 또는 freee 인사노무입니다. Jobcan은 단일 기능(예: 근태만) 도입에 저렴하고 간단하지만, 풀스택으로 가려면 SmartHR이나 freee의 통합성이 더 낫습니다. 일반적으로 초기 단계에는 Jobcan으로 시작해 규모가 커지면 마이그레이션하는 패턴입니다.
주요 기능
• 출퇴근 방법: IC카드, GPS 위치 기반, Slack, LINEWorks, Smart Phone 앱
• 시프트 관리: 시프트 작성, 자동 집계, 시프트 요청 앱
• 유급휴가 자동 계산: 노동기준법 기반 자동 계산 및 추적
• 급여 계산 모듈: 기본급, 수당, 시간외수당, 공제 자동 계산
• 전자 품의·승인: 품의 양식 자유 작성 및 결재 라우팅
• 무료 기능: 기본 근태 기록, 최대 30명 팀
가격 플랜
무료 플랜: 근태 기록 및 기본 기능 무료(30인 이하). 유료: 모듈당 1인 월 200~500엔. 근태+급여+워크플로우 모두 포함하면 1인 월 1,000~1,500엔 수준. 30인 팀이 급여 계산까지 도입할 경우 월 30,000~45,000엔.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 UI를 지원하나요?
공식적으로 일본어와 영어만 지원됩니다. 한국어 UI는 없으며 일본 법인 운영을 목표로 하는 도구입니다.
30인 이상 팀은 무료 플랜을 사용할 수 없나요?
30인 초과 팀은 유료 플랜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다만 30인까지는 계속 근태 기록만 무료 사용 가능하고 유급휴가 자동 계산, 급여 모듈 등은 유료 추가입니다.
기존 근태 데이터를 CSV로 임포트할 수 있나요?
CSV 임포트를 지원하며 과거 근태 이력을 일괄로 옮길 수 있습니다.
Jobcan 급여 계산 모듈로 세금 신고까지 자동화되나요?
급여 계산은 자동화되지만 원천징수세, 사회보험료 신고는 세무사와 협력하여 별도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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