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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채용
Wantedly
일본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미션 기반 채용 플랫폼. 연봉이 아닌 회사의 비전과 문화로 지원자와 매칭하며, '일단 이야기해보기(話を聞きに行く)' 카주얼 면담 문화가 특징입니다.
에디터
일본에서 엔지니어/디자이너를 뽑을 때 가장 먼저 검토하는 플랫폼입니다. 미션에 공감하는 지원자가 모이는 특징이 있어, 즉시전력 채용이 필요하면 Green이나 BizReach 병행이 필수입니다. 우리 팀도 초기 팀 빌딩 단계에서 문화 맞는 개발자를 찾는 데 효과적이었습니다.
주요 기능
• 회사 스토리/피드 게시: 회사 소식과 문화를 피드 형식으로 공개하여 지원자가 조직 분위기 파악
• 카주얼 면담 요청: 면접 전 비공식 대화로 상호 이해도 증진
• 지원자 ATS 관리: 지원 접수부터 채용 완료까지 단계별 추적
• 사원 프로필 및 팔로워 관리: 직원 개인 프로필 운영으로 회사 매력도 강화
• 스카우트 메시지 발송: 활동 기반 개발자 직접 접촉
가격 플랜
라이트 플랜 월 30,000엔부터, 스탠다드 플랜 월 60,000엔, 스카우트 기능 포함 프리미엄은 월 100,000엔 이상. 기업 규모와 기능 이용에 따라 개별 견적 제공.
자주 묻는 질문
한국 회사도 이용 가능한가요?
일본 법인이 없어도 게재 가능하지만 지원자의 95% 이상이 일본 거주자로, 일본 채용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나요?
무료 트라이얼 기간이 있지만 실제 채용 게시, 스카우트 메시지 발송은 라이트 플랜(월 30,000엔) 이상이 필요합니다.
어떤 직군에 가장 강한가요?
엔지니어,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자, 디자이너, PM 등 IT 직군에 특히 강하며, 스타트업 비즈니스 직군(사업개발, 마케팅)도 활발합니다.
스카우트 응답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플랫폼 특성상 높은 참여도를 보이는 개발자가 많아 응답률은 다른 ATS 대비 20-30%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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