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전자세금계산서는 한국 국세청이 규정한 B2B 세금 증빙 문서로, 사업자 간 거래에서 필수로 발급해야 합니다.
누가 의무 대상인가
법인사업자는 전원, 개인사업자는 직전 연도 공급가액 8천만원 이상이면 의무. 홈택스 또는 인증된 SaaS(Dabinci, 더존, freee 한국 등)를 통해 발급합니다.
흐름
1. 공급자가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2. 공급받는 자가 수신·승인 3. 다음 달 10일까지 홈택스에 자동 신고 4. 부가세 신고 시 입력세액 공제 근거로 사용
실무 팁
- 종이 세금계산서 병행 금지 (2024년 기준 완전 전자화) - 발급 지연 시 가산세 (공급가액 1%) - TossPayments·PortOne 등 PG에서 결제 완료 시 자동 발행 설정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