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電子帳簿保存法(덴시쵸보 호존호)는 1998년 제정되어 여러 차례 개정된 일본 법. 2022년 1월 개정으로 **전자 거래 데이터의 전자 보관이 의무화**.
대상 문서
- 帳簿 (매출장·매입장 등) - 決算書類 (재무제표) - 請求書·領収書 (청구서·영수증) - 契約書 - 見積書·발주서
2022년 개정 핵심
**전자 거래 데이터**(이메일로 받은 청구서 PDF, EDI 데이터, 스토어의 영수증 등)은 **종이 출력 불가** → 전자 원본 그대로 보관 의무.
2023년 12월까지 유예 후 2024년 1월부터 완전 시행.
보관 요건
- **진실성 확보**: 타임스탬프, 改竄 방지 시스템, 훈수·규정 정비 - **가시성 확보**: 디스플레이·프린터 준비, 검색 기능 (날짜·금액·상대방) - **보관 기간**: 원칙적으로 7년 (결손금 이월 시 10년)
대응 SaaS
- **freee**: 電子帳簿保存法 대응 체크리스트·JIIMA 인증 - **マネーフォワード クラウド**: 자동 보관·타임스탬프 - **invox**: 경비 정산 전용 - **Bill One (Sansan)**: 청구서 수취·관리
실무 팁
- 이메일로 온 PDF 청구서를 종이 출력 후 폐기: 위반 - 회계 SaaS 연계로 자동 보관이 안전 - 세무조사 시 검색 기능이 핵심 (키워드·일자·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