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No-code·Low-code는 비개발자·사업부 담당자가 직접 업무 시스템·앱·자동화를 만들 수 있게 하는 도구 카테고리.
스펙트럼
- **No-code**: 완전 비주얼. 예: Airtable, kintone, Bubble, Webflow, Tally - **Low-code**: 비주얼 + 약간의 코드. 예: Retool, Budibase, Appsmith - **Workflow 자동화**: n8n, Zapier, Make, Yoom (일본)
한·일 시장 특성
- **일본**: kintone이 대기업·중견기업에 깊이 침투. 稟議·근태·영업 관리 등 사내 업무앱을 IT팀 없이 빠르게 구축 - **한국**: Swit·Dooray와 같은 올인원 협업툴에 노코드 자동화가 녹아있음. 별도 전문 노코드 시장은 아직 신생
사용 사례
- 사내 CRM·재고 관리 - 고객 포털 - 데이터 대시보드 - 승인 워크플로우 (稟議·품의서) - API 통합 자동화 (자동 알림·데이터 동기화)
1인 창업자에게 특히 강함
Crewtool도 Supabase + Next.js + n8n 조합으로 구축. 노코드는 아니지만 로우코드+AI로 1인이 제품 만들기 급속 가능.
함정
- 복잡해지면 결국 개발자 필요 - 보안·규제 제약 (공공·금융엔 한계) - 플랫폼 락인: Airtable·kintone 떠나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