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稟議(링기)는 일본 기업 의사결정의 기본 구조. 담당자가 稟議書(링기쇼)를 작성해 관련 부서·상위 결재자에게 회람·승인을 얻는 과정입니다.
특징
- **합의 지향**: 결재 라인의 모든 사람이 납득해야 통과 - **느림**: 간단한 건도 며칠~몇 주 소요 - **기록 문화**: 서면으로 남겨 감사 가능 - **책임 분산**: 결정 책임이 단일인이 아님
稟議書 구성
- 제목·일자·기안자 - 배경·목적·기대효과 - 상세 (견적·일정·조건) - 대안 비교 - 첨부 (견적서·계약서 초안) - 결재 라인 (담당→과장→부장→본부장→대표)
전자결재
- **kintone**: 노코드로 稟議 워크플로우 구축 - **Jobcan Workflow** - **SmartFlow·rakumo** - **Bizflow·ServiceNow** (대기업)
외국계 영업 팁
- 稟議 통과 지원 자료 제공 (ROI 계산서·보안 FAQ·도입 사례) - 담당자가 사내에서 설득할 수 있게 정성적 근거 + 정량적 데이터 - 稟議 무시하고 의사결정자에게만 영업 시 실패율 80%+
일본 B2B 세일즈는 "稟議를 함께 만드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성공률이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