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HR의 특수성
일본 HR은 글로벌 HR과 근본 구조가 다릅니다. 필수 대응 항목이 네 개 있습니다:
1. **マイナンバー**: 12자리 국민 고유번호. 수집·암호화 저장·사용 목적 제한이 법적 의무 2. **年末調整**: 연말 세금 정산. 10-12월 집중 작업 3. **社会保険**: 健康保険·厚生年金·雇用保険·労災. 입퇴사 시 전자 신고 4. **給与明細**: 매월 급여명세서 전자 발행
글로벌 HR(BambooHR, Workday 등)은 이 중 어느 것도 처리하지 못합니다.
선정 기준
- **マイナンバー 수집 + 암호화 저장**
- **年末調整 자동화** (사원 자가입력 → 데이터 집약)
- **社会保険 전자 신고** (e-Gov 연동)
- **給与明細 자동 발행** + 은행 이체 연동
- **20명 이하 저가 플랜**
- **弥生·freee 会計 연동**
추천
SmartHR 일본 SMB·중견 HR 점유율 1위. 社会保険 전자신고, 年末調整 포털, マイナンバー 관리까지 통합. 20인 팀이면 월 수만 엔부터.
freee 人事労務 (freee HR) freee 会計과 자연스럽게 연동. 스타트업 비율 특히 높음. UI가 깔끔.
jinjer 근태·급여·年末調整 모듈러. 필요한 만큼만 붙여 쓰는 구조.
カオナビ 인재 관리(재능, 성과, 커리어) 중심. 급여보다 HR 매니지먼트에 강함.
Jobcan 근태·시프트에 특화. 급여 연동은 별도 모듈.
HRMOS / HRBrain 평가·1on1·서베이 등 HR 매니지먼트 레이어.
흔한 스택
- **시드~10명**: freee HR (또는 SmartHR) + freee 会計
- **10-50명**: SmartHR + jinjer 근태 + カオナビ
- **50+명**: SmartHR + カオナビ + HRMOS
함정 피하기
- マイナンバー를 엑셀에 보관: 법 위반. HR SaaS나 전용 금고 필수
- 年末調整을 11월에 시작: 최소 9월부터 세팅해야 여유
- 전자신고를 수작업 종이로 병행: e-Gov 연동 미설정이면 두 번 일
일본 HR은 "작지만 필수"가 많아서 초기부터 로컬 SaaS 하나는 반드시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