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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소규모팀을 위한 한국 HR 툴 가이드

4대보험·연말정산·주민번호 암호화 등 한국 HR 필수 요건을 다루는 소규모팀 HR SaaS 정리.

시장: 한국대상: 소규모팀

한국 HR 필수 항목

한국 HR은 다음 필수 요건을 모두 처리해야 합니다:

1. **4대보험**: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입퇴사 신고 2. **연말정산**: 1-2월 정산. 사원 자가 입력 + 회사 집계 3. **주민등록번호 암호화 저장**: 개인정보보호법 의무 4. **원천징수·지급명세서**: 홈택스 연동 5. **급여명세서**: 전자 발행

글로벌 HR로는 위 중 어느 것도 자동화가 어렵습니다.

선정 기준

  • **4대보험 신고 연동**
  • **연말정산 자동화** (사원 자가 입력 포털)
  • **주민번호 암호화 저장**
  • **홈택스·정부24 연동**
  • **전자근로계약서**
  • **휴가/근태/시프트 관리**
  • **월 10만 원대 이하 소규모 플랜**

추천

Flex (flex-hr) 한국 스타트업 HR 표준. 급여·4대보험·연말정산·전자근로계약 통합. UI 깔끔.

Shiftee 근태·시프트 관리 중심. 외식업·리테일에 많이 씀. 급여 모듈 별도.

Dayoff 휴가 관리 단순화 도구. 소규모팀에 저가 도입. HR 전체는 아님.

잡코리아·사람인의 HR 솔루션 채용부터 HR까지. 엔터프라이즈 조합.

더존·이카운트 등 전통 ERP 계열 50명 이상이면 ERP 통합이 현실적.

흔한 스택

  • **1-10명**: Flex 단독
  • **10-30명**: Flex + Shiftee (근태가 복잡한 경우)
  • **30-100명**: Flex + 더존 ERP 또는 대체
  • **리모트/유연근무**: Flex + Dayoff + Swit/Dooray

함정

  • 주민번호 엑셀 보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1인이라도 HR SaaS 필수
  • 연말정산을 12월 중순에 시작: 너무 늦음. 최소 11월 초부터 공지·세팅
  • 글로벌 HR만 쓰고 한국 전용 도구 생략: 신고 누락 위험

한국 HR은 법적 요건이 많아 1인 회사라도 최소한 연말정산·4대보험은 위임 또는 자동화해야 하며 Flex 같은 도구 하나로 대부분 해결됩니다.

이 가이드에 등장한 도구
자주 묻는 질문

1인 회사도 HR 툴이 필요한가요?

네. 본인이라도 4대보험 신고와 연말정산은 필요합니다. 세무대리인에게 위임하거나 Flex 같은 툴로 자동화 둘 중 하나.

Flex와 Shiftee 차이는?

Flex는 급여·계약·연말정산 등 HR 전반. Shiftee는 근태·시프트 특화. 리테일·외식엔 Shiftee 조합.

글로벌 HR(BambooHR)이 이미 있어도 한국 툴이 필요하나요?

한국 법인에 직원이 있다면 네. 4대보험·연말정산·주민번호는 글로벌 HR이 처리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