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운영의 원칙
1인 회사의 SaaS 선택은 3가지 축을 봅니다: (1) 한국 시장 대응, (2) 월 고정비, (3) 성장 시 팀 확장 가능성. "글로벌이지만 한국어 얕은" 도구는 초반엔 편하지만 고객 응대 규모 커지면 병목이 됩니다.
카테고리별
응대 Channel.io — 카카오톡+웹+이메일 통합.
회계·세무 삼쩜삼, Doowon, 세무사 위임 + 국세청 홈택스.
결제 토스페이먼츠, PortOne(아임포트), Kakao Pay.
이메일 Stibee — 한국어 뉴스레터 표준.
문서 Notion + 구글 드라이브.
프로젝트 Dooray! 무료 또는 Swit.
자동화 Make → n8n 셀프호스팅으로 이전.
분석 GA4 + 네이버 애널리틱스 + Microsoft Clarity.
AI 어시스턴트 Claude Pro, ChatGPT Plus, 뤼튼.
회의·영상 Zoom, Google Meet, 클로바노트.
추천 최소 스택 (월 20-30만원)
- Channel.io (응대)
- Stibee (뉴스레터)
- Notion (문서·DB)
- n8n 셀프호스팅 (자동화)
- Claude Pro (AI)
- 클로바노트 (회의)
- 세무사 위임
성장 단계 스택 (3인 이하 합류 시)
위 + Dooray 또는 Swit (협업), Flex-hr (급여), HubSpot Free CRM.
흔한 함정
- 처음부터 Salesforce/HubSpot Pro: 가격 대비 ROI 부족
- 국내 전용 툴만 고집: 글로벌 고객 대응 시 한계
- 세무를 직접 하려 함: 법인 세무는 전문가 위임이 시간당 가성비
솔로 파운더는 "고객·매출·자동화"에 집중하고 HR·세무·법무는 위임하거나 SaaS 자동화로 최소화하는 것이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