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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일본 기업이 현지 HR 툴을 쓰는 이유는?

マイナンバー 수집/보관, 年末調整, 労務保険, 給与明細 — 전부 일본 특수 제도. 글로벌 HR은 이걸 처리 못해서 SmartHR·freee HR 같은 현지 SaaS가 우세합니다.

한국 マイナンバー 대응 격은?

한국 HR 툴은 주민등록번호 암호화, 4대보험, 연말정산, 급여명세서 자동 생성을 처리합니다. 글로벌 HR은 이런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BambooHR·Gusto를 한국·일본에서 써도 되나요?

원격 국제 팀엔 쓰이지만, 현지 급여·세무·4대보험/労務 신고는 처리하지 못합니다. 병행해서 현지 급여 툴이 필요합니다.

채용 툴은 어떻게 다른가요?

한국 채용은 잡코리아·사람인·원티드가 주력, 일본은 Wantedly·BizReach·dōda가 주력. 글로벌 ATS(Greenhouse 등)는 현지 공고판과 수동 연동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HR SaaS 요금은 어느 정도?

직원당 월 단위 과금이 표준. 한국 툴은 대개 5천원/직원부터, 일본 툴은 조금 비싼 대신 세무 신고 포함이 많습니다.

1-10명 소규모팀도 HR 소프트웨어가 필요한가요?

첫 직원(프리랜서 말고 근로자)을 고용한 시점부터 급여·세무·보험 컴플라이언스 때문에 필요합니다. 솔로 파운더 단계에선 없어도 됩니다.

SmartHR와 freee HR 중 뭘 먼저 쓸까?

freee 회계 이미 쓰면 freee HR이 자연스러운 통합. 아니면 SmartHR가 社会保険 전자신고 깊이와 500명대 확장성에서 앞섬.

한·일 법인 둘 다 HR SaaS 하나로 해결 가능?

불가. 한국 4대보험+연말정산, 일본 社会保険+年末調整은 국가별 제도로 통합 불가. 법인별 로컬 툴, 위에 글로벌 대시보드 얹는 방식.

한국 스타트업 첫 급여 처리에 뭐가 필요한가?

4대보험 EDI 신청, 직원별 주민번호 암호화 보관, 원천징수 계산, 전자근로계약서 발행. Flex 같은 툴이 네 개 전부 자동화.

급여 이상의 인재 관리는?

일본 중견기업은 SmartHR 위에 카오나비·HRBrain·HRMOS를 성과·1on1·엔게이지먼트 레이어로 얹음. 한국 팀은 HR SaaS + Google Forms나 Notion으로 경량 인재관리 많음.